공지사항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검정고시 합격생에 ‘상록장학금’ 수여… 이사회 결의 ‘첫 결실’】
2026-06-12재단운영자공지사항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검정고시 합격생에 ‘상록장학금’ 수여… 이사회 결의 ‘첫 결실’】​ 

 

      『제2차 이사회 ‘의안 제1호’ 신속 집행… 취약계층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검정고시 우수 합격자’에게 장학금 전달』​ 


        “끝내 포기하지 않은 합격생들의 위대한 용기에 깊은 박수를 보내며, 유관 기관과의 교육협력 사업을 통해 

               장학 홍보의 한계를 극복하고 재단의 대외 공신력을 제고하겠다”- 정임균 이사장

 

 

재단법인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이사장 정임균)이 지난 5월 28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목적사업 지원 확대’ 안건이 현장에서 뜻깊은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장학생에게 직접 장학증서와 상록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5일 서울시교육청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에 공동 후원 기관으로 전격 참여해, 역경을 딛고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상록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앞서 개최된 재단 제2차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의안 제1호(목적사업비 지원대상 확대안)’에 따른 신속한 후속 조치입니다.​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의 개막을 알리며, 정근식 교육감과 정임균 이사장이 단상 앞에 나란히 서서 국기에 대한 예의를 표하고있다.

 

 재단은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와 5대5 비율로 재원을 분담하여, 장애인, 다문화가정, 학교 밖 청소년 등 제도권 밖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합격생들에게 연간 총 500만 원(20명, 1인당 25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습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상반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10명에게 혜택이 돌아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82세 최고령 합격자를 비롯해 희귀 난치성 질환을 극복한 장애인 합격생 등 감동적인 사연을 가진 합격생 대표와 가족 5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 정임균 이사장이 합격생들을 위한 격려의 축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정임균 이사장은 수여식에 직접 참석하여 합격생들에게 일일이 장학 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걸으면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낸 여러분의 ‘위대한 용기’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합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 만큼, 여러분 이 앞으로 마주할 그 어떤 어려움도 멋지게 헤쳐 나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응원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단상에 나란히 착석한 정근식 교육감과 정임균 이사장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과의 교육협력 사업으로 추진되어,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 등의 사유로 제한적이었던 장학사업의 대외 홍보 문턱을 성공적으로 넘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학 재원을 투명하고 실속 있게 운용하여 교육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2026년도 검정고시 합격증서 및 상록장학금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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