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 효율성 극대화한 실속형 ‘사무실 환경 개선’ 완료】
■공간 혁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으로 재단의 행정 품격을 높이고 목적 사업의 역동적 추진과 대외 신뢰도 제고를 위한 선순환의 출발점
■금융기관 및 기부 파트너 등 주요 이해관계자에게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달함으로 재단의 대외적 품격과 행정적 공신력을 한차원 높게 정립
재단법인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이사장 정임균)이 지난 4월 24일 사무국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사무실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세련된 목재 가구와 정돈된 배치로 새롭게 단장한 재단 사무실 전경
▣ "이전(移轉) 고민보다 현재의 안전이 우선"… 끈질긴 조율이 만든 결실
이번 환경개선은 단순히 가구를 바꾸는 차원을 넘어, 재단의 내실을 기하고 미래를 준비하기위한 결단이었습니다. 추진 초기에는 "사무실 이전을 할지도 모르는데 굳이 예산을 들여야 하는가"라는 신중론도 있었으나, 20년 가까이 된 노후 집기의 파손과 노출된 전선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방치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에 정임균 이사장과 허일만 사무국장은 소위원회 협의 등 긴밀한 협의를 거쳐, 이전 등 향후 변동성을 고려한 ‘최소 비용, 최대 효율’의 운영 원칙을 수립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억제하며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 효율성을 극대화한 실속형 공간 ‘사무실 환경 개선’
재단은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다각적인 자구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종로구 인근 지역의 중고 가구 업체들을 직접 확인하여 재단 분위기에 적합한 목재 집기들을 실속있게 확보했습니다. 상태가 양호한 책상과 의자는 최대한 재활용하고, 노후화된 철제 캐비닛등은 폐기하는 등 자구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안전과 직결된 배선 정리 작업은 도서관 및 재단 내 자격 있는 인력을 활용하여 외주용역비를 절감함으로써, 전체 예산을 450만원 이내로 억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년 가까이 사용되어 노후화가 심각했던 기존 철제 집기 모습

책상 아래 무질서하게 노출되어 사고 위험이 컸던 전선 전기 · 통신 배선 상태

사무실 집기를 배치하고 전기 · 통신 배선을 정리하는 모습
▣ 업무 능률 향상과 대외 신뢰도 제고… 핵심 사업을 구상하고 협의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역할
환경개선 완료 후 사무실은 세련된 업무 공간과 정돈된 배선으로 업무 몰입도가 획기적으로향상되었습니다. 이는 사무국 직원의 사기 진작은 물론, 금융기관 등 외부 방문객들에게 '투명하고 철저한 재정 관리'를 실천하는 재단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임균 이사장은 “이번 환경개선은 예산을 아끼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발로 뛴 소중한 과정이었다”며 “쾌적해진 환경을 발판 삼아 핵심 사업을 구상하고 협의하는 '전략적 요충지' 역할을 수행하여 재단 본연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