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 ‘교육 복지’와 ‘투명 경영’의 동시 도약 선언】
2026-04-01재단운영자공지사항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  ‘교육 복지’와  ‘투명 경영’의 동시 도약 선언】 

      『취약계층 인재 230명에게 희망 전달.. 지난해 총 1억 1,500만 원 장학금 지원 성과』

   『50억 원대 건실한 자산 기반으로 투명한 회계 시스템 및 전문 감사 체계 확립』


     “재단의 모든 역량은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미래 인재 육성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공정한 운영과 투명한 자산 관리를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재단으로 거듭나겠습니다.” – 정임균 이사장​​ 

 

 

서울 종로구 재단 회의실에서 정임균 이사장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가 진행되고 있다.


  재단법인 서울상록과학학술재단(이사장 정임균)이 지난 3월 18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화동 소재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주요 현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임균 이사장을 비롯하여 이사진과 감사 등 총 9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안 승인 및 ▼신임 임원 선임 등 재단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진이 2025년도 법인회계 결산안 및 주요 목적사업의 성과 지표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투명한 자산 운용과 건실한 재무 구조 입증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3월 13일 실시된 정기 감사 결과가 상세히 보고되었습니다. 송근호 감사는 감사 보고를 통해 "2025년도 재산 현황과 통장 잔액이 전액 일치하며, 모든 예산 집행이 정당하고 적정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객관적인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사회는 2025년도 회계 결산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하였습니다. 지난해 총 수입액은 3억 3,232만 7,360원(332,320,736원)이며, 지출액은 2억 1,234만 2,197원(212,342,197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확보된 차기 이월 잉여금 1억 1,997만 8,539원(119,978,539원)은 2026년도 인재 양성 사업에 내실 있게 투입될 예정입니다.

특히 재단은 총 50억 246만 1,100원(5,002,461,100원) 규모의 견고한 기본 재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산 구성별로는 현금 16억 487만 9,185원(32.08%), 채권 33억 2,917만 7,815원(66.5%), 주식 6,840만 4,100원(1.37%)으로 이루어져 있어, 목적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탄탄한 재정적 기반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송근호 감사가 지난 3월 13일 실시한 정기 감사의 결과 보고를 마친 후, 결산 서류의 최종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있다.

  ■‘서울 교육 복지 증진’ 설립 목적 충실히 이행
재단은 지난해 목적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학생 23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1억 1,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또 확보된 차기 이월잉여금 1억 1,997만 8,539원(119,978,539원)을 올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인재가 없도록 돕는 재단의 설립 취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한 결과입니다.

  ■인적 쇄신과 전문성 강화로 ‘제2의 도약’ 준비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임원 선임 안건도 의결되었습니다. 우선, 그동안 재단 발전에 기여해 온 이명호(전 석관고 교장), 정해철(전 정독도서관 관장), 한승범(법무법인 더웨이 대표 변호사) 이사 3인의 연임을 확정하여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동력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재단은 회계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임병성 세무사를 신임 감사로 전격 영입하였습니다. 세무 전문가의 합류를 통해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법적·윤리적 기준에 부합하는 엄격한 감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교육청 등 대외 기관으로부터의 공신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환경 개선 및 이전 검토
또한, 재단은 임직원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무실 환경 개선 및 이전’ 문제를 정식 안건으로 논의하였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사무 공간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여 단기적인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재단의 장기적인 성장과 접근성 확대를 고려한 사무실 이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검토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정임균 이사장이 2026년도 제1차 이사회에 상정된 주요 안건들의 최종 가결을 선포하며 의사봉을 타봉하고 있다.​

정임균 이사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역량 있는 전문가들이 재단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조직의 혁신과 전문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함께 더욱 공정하고 역동적인 재단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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